
[뉴스핌=이슈팀] 일명 '지구 멸망 날씨 예보'가 화제다.
'지구 멸망 날씨 예보'란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퍼지고 있는 한 장의 사진. 스마트폰이 제공하는 주간 날씨 애플리케이션 화면을 캡처한 '지구 멸망 날씨 예보'는 12월 21일을 지구종말의 날로 표시하고 있다.
'지구 멸망 날씨 예보' 사진에 따르면 21일 하늘에서는 불덩이가 내려와 지상을 불바다로 만든다. 기온은 무려 999℃이며, 풍속은 시간당 3000km다. 그야말로 지구종말의 날이다.
'지구 멸망 날씨 예보'는 마야인들의 달력이 올해 12월 21일 끝난다는 점에 착안해 만들어진 합성사진이다. 마야인들 달력을 분석한 일부 사람들은 12월 21일이 지구종말의 날이라고 믿어 왔다.
지구종말을 암시하는 '지구 멸망 날씨 예보'에 네티즌들은 "지구종말 난 안믿는다" "지구 멸망 날씨 예보 살벌하다. 정말 지구종말이 올 거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