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용감한 녀석들' 박성광(31)이 슈프림팀 이센스(25) 사이에 불거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인근에서는 KBS 2TV '개그콘서트' 현장 공개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자리한 박성광은 최근 이슈가된 이센스의 SNS 글에 대해 질문에 "슈프림팀의 사이먼디(쌈디)와 연락을 했다. 그런 의도가 아니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박성광은 "이센스랑도 원래 알던 사이"라며 "다이나믹 듀오도 그런 의도가 아니라고 하셨다. 서로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고 이센스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박성광은 또 "잠시 흔들리기도 했지만 현재는 연락도 하고 잘 지내고 있다. 어색한 것도 없다"고 이센스 논란 해명에 덧붙였다.
앞서 이센스는 지난달 자신의 트위터에 "왜 개그맨들은 아이디어나 할거 없으면 꼭 힙합 뮤지션들을 흉내내며 웃기지도 않는 억지 노래같은 걸 하고 그럴까요"라는 글을 RT(리트윗)하며 "난 솔직히 얘기해서 이거 꼴보기 싫다"라는 멘션을 게재한 바 있다.
한편 이날 '개그콘서트' 기자간담회에는 ‘'네가지' '용감한 녀석들' '생활의 발견' '희극 여배우들' '전국구' 등의 코너에 출연 중인 개그맨들이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