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특수차량 업체인 오텍이 서울시의 저상버스 및 장애인 콜택시 확대 소식에 상승세다.
18일 오후 2시 5분 현재 오텍은 전일 대비 30원, 0.42% 오른 7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서울시는 오는 2016년까지 저상버스 비율을 55%로 늘리고 장애인 콜택시를 확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제2차 대중교통계획'을 확정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서울시는 교통약자의 편의를 위해 시내버스의 절반 이상인 4천여대를 저상버스로 교체하기로 했으며, 장애인 콜택시도 기존 360대에서 600대 이상으로 확대키로 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