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여성들의 인기 소셜네트워크게임(SNG) <패션시티>가 겨울을 맞아 콘텐츠 업데이트를 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패션시티>는 ‘산타마을’과 ‘파티나이트’ 등 연말을 테마로한 미스터리샵을 오픈, 희귀 아이템을 선보인다. 매일 지급되는 황금열쇠로 미스터리 박스를 오픈하면 가구와 라이선스, 점원복 등 일반 상점에서 구매할 수 없는 진귀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2NE1’의 추억의 의상들도 만나볼 수 있다. 산다라박의 데뷔의상을 시작으로 ‘2NE1’의 화려한 무대의상을 한달간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
미스터리샵 아이템을 구매한 이용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노트2와 백화점 상품권, 문화 상품권 등을 선물로 제공하며, ‘2NE1’ 팬상품도 함께 지급한다.
이밖에도, 12월에 <패션시티>에 복귀한 이용자들에게는 게임내 아이템 구매수단인 ‘단추’를 전원에게 100% 지급하며, 레벨을 올리면 또 다른 구매수단인 ‘골드’도 함께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