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예진은 14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오늘은 12월 14일 허그데이!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날이지만 연말이라서 그런지 왠지 뭔가 특별한 일이 생길것 같은날"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미스트 사러 들른 화장품 매장앞에 나의 이상형님이 계셔서 살짝 민망했지만 갑자기 기분 업됐다" 라는 글을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진은 이민호 전신 판넬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이민호의 전신 판넬 옆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어깨동무를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강예진의 오늘 허그데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늘 허그데이라고 인증을 저런식으로? 센스쟁이네" "난 진짜 이민호..랑" "오늘 허그데이야? 헐 몰랐네" "강예빈 씨도 이민호 씨 팬이군요" "오늘이 허그데이라 난 쓸쓸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