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마트가 포항 구룡포에서 수중 가두리로 양식한 ‘우럭회’를 선보인다.
두툼한 살점과 고소한 식감으로 국내 대표적인 횟감인 우럭은 겨울이 되면 살이 단단해져 쫄깃함을 느낄 수 있는 어종이다.
롯데마트는 이와 같이 수중 가두리에서 양식한 ‘우럭회(210g내외/팩)’를 오는 18일까지 시세보다 약 20% 가량 저렴한 1만9800원에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우럭회’는 2년 6개월 가량 양식한 800g 전후 큰 사이즈로, 보통 시중에서 판매하는 크기보다 2배 가량 큰 크기다. 또한 준비물량도 기존 행사 때보다 1.5배 가량 많은 20톤 가량을 준비했다.
곽명엽 롯데마트 수산MD(상품기획자)는 “동해안에서 양식된 우럭은 식감도 좋고 크기도 커 횟감으로서 우수한 품질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