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효주, 뜀틀 실력이…'풀쩍'
[뉴스핌=이슈팀] 배우 한효주(25)의 뜀틀 실력이 화제다.
9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김장레이스 편에는 고수와 한효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김장 아이템 획득을 위해 무뽑기 볏단뜀틀 게임을 벌였다. 코끼리코 자세로 10바퀴를 돈 뒤 볏단뜀틀을 넘어 무를 뽑아오는 것이었다.
한효주는 예상을 깨고 사뿐히 볏단을 뛰어넘었고 ‘런닝맨’들은 “키가 크니까 다르다”며 감탄했다. 반면 송지효는 어지러워하며 길을 잘못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무사히 무까지 뽑은 한효주는 결승선에 도착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