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현아(20)의 화끈한 소주광고에 네티즌들이 후끈 달아올랐다.
롯데주류 소주브랜드 처음처럼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자사의 모델로 활동 중인 현아의 소주광고를 게재했다.
공개된 '현아 라운드2' 광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섹시 갑은 현아지" "쟤는 춤출 때 아주 그냥 눈빛이 달라짐" "현아소주만 찾게되겠구나" "유이,이효리 보다 더 낫지 않음?" "소주광고에는 현아가 딱인듯" "컨셉이랑 너무 잘어울려" "현아 예쁘네~ 춤도 잘추고" "빨리 라운드3 공개해주오" "효린이랑 구하라랑 현아 셋 중에 현아가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소주광고인데 이걸로 선정성 따지는 건 좀 오바인 듯"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현재 현아의 소주광고 유튜브 동영상을 클릭하면 '만 19세 이하는 관람할 수 없다'는 안내 문구가 있지만 성인 인증 등은 없어 청소년들도 언제든 동영상을 볼 수 있다.
한편 처음처럼 측은 "조회수 100만 이상이 될 경우 더 핫한 라운드3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