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김상경이 '무릎팍도사' 3호 게스트로 나선다.
6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김상경은 '무릎팍도사' 출연을 확정, 오는 14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녹화를 진행한다.
김상경은 '무릎팍도사'를 통해 배우로서의 삶과 평소 잘 공개하지 않았던 가족 이야기 등을 모두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라고.
한편 김상경은 108층 초고층 빌딩에서 벌어진 대형 화재에 맞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목숨을 건 이야기를 그린 영화 '타워'(감독 김지훈)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