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한효주(25)가 눈싸움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효주는 5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눈오는 날 삼청동 인터뷰! 폴폴폴 내리기 시작하더니 금새 하얀세상! 강아지 마냥 들떠서 요러고 있어요. 여러분 눈길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효주는 눈이 수북이 쌓인 한 건물의 테라스에서 눈을 던지며 아이처럼 즐거워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의 개구진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효주의 눈싸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터뷰하다가 신나셨나봐요! 너무 보기 좋네요" "진짜 아이같이 순수한 표정. 예쁘다~" "으 오늘같이 추운날 맨다리에 치마리니 춥겠어요" "오늘 진짜 눈 많이 왔네요. 모두들 안전 귀가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효주는 영화 '반창꼬'에서 좋아하는 남자에게 거침없이 들이대는 고미수 역으로 분해 열연했다. 오는 19일 개봉.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