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라마다서울 호텔(www.ramada-seoul.co.kr)에서 오는 18일 정글엔터테인먼트의 자선 파티로 훈훈한 나눔을 실천한다.
정글엔터테인먼트는 리쌍, 타이거JK, M.I.B, 정인, 조문근 등이 소속된 국내 최대 힙합 레이블이다.

라마다서울에서 진행되는 이번 파티는 최승용 부장(가수 리쌍, M.I.B, 정인 등의 매니저)이 정글엔터테인먼트 매니저들과 지인을 동원해 함께 마련한 자선 행사이다.
정글 엔터 소속 가수들이 노 개런티로 참여하여 명품 라이브 무대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한편, 라마다서울 호텔은 12월 24일 민요계의 여왕 김부자씨의 연말 행사를 앞두고 각계 어르신들의 방문을 통해 편안한 호텔로 인정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