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또 결방된다.
5일 MBC 편성국에 따르면 MBC는 이날 오후 10시 55분부터 대선후보 토론회를 방송한다. 이때문에 11시 대에 방송되던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가 결방한다.
또 수목드라마 '보고싶다'는 원래시간보다 10분 앞당겨진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지난 11월 21일에도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의 대선후보 단일화를 위한 TV토론회 중계로 인해 결방됐었다. 28일 방송을 재개했지만 한주만에 또다시 결방을 맞았다.
한편 이날 대선후보 토론회에는 불참을 선언한 무소속 강지원 후보를 제외한 박종선 무소속 후보, 김소연 무소속 후보, 김순자 무소속 후보가 참석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