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개그맨 홍록기(43)가 5일 웨딩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예비신부 미모가 돋보였다.
홍록기는 오는 16일 강남 대치동 컨벤션 디아망 웨딩홀에서 11살 연하의 모델 김아린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한 편의 영화처럼 스토리가 있는 감각적인 콘셉트의 웨딩 사진을 촬영했다. 홍록기는 웨딩 수트 역시 멋지게 소화했으며, 예비신부는 모델 출신답게 달라지는 배경과 드레스에 맞춰 능숙하게 포즈를 취해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두 사람을 결혼 준비를 맡은 나우웨드 관계자는 “평소 밝은 성격의 신랑신부 덕분에 촬영하는 내내 유쾌하고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분위기여서 너무나 즐거웠다”며 “평소 자상한 성격의 홍록기는 촬영이 중단될 때마다 예비신부에게 겉옷을 걸쳐주고 따뜻한 차를 건네주며 손을 마사지해 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숨기지 않고 표현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고 촬영장 소식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