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오는 2013년 가전 부문의 실적 호조와 휴대폰 부문의 턴어라운드로 LG전자의 영업이익이 34%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권성률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5일 보고서를 통해 “2013년은 가전의 전성기가 될 것”이라며 “TV의 안정적인 마진, 휴대폰의 턴어라운드로 LG전자의 영업이익은 34%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사업의 트로이카 체제 완성도 실적을 더욱 견고하게 이끌 것이라는 판단이다. 이에, 권 애널리스트는 LG전자의 주가 조정 시마다 보유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을 추천했다.
한편, LG전자는 전일 북미 가전 유통업체인 로우스(Lowe’s)에 진출했다고 발표했다. LG전자는 내년 1분기부터 북미 전역의 로우스 매장과 온라인 사이트에서 프렌치도어 냉장고, 드럼세탁기 등 생활가전 제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