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풀무원 계열의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 푸드머스가 ‘공정거래위원장상’을 수상하고 ‘녹색교통 우수사업장’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푸드머스는 공정거래위원회 주최로 3일 서울 서초구 반포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제 17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에서 단체부문 ‘공정거래위원장상’을 수상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매년 소비자 권익증진을 위해 노력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 올해 단체부문에서는 푸드머스를 비롯해 총 18개 기업, 단체가 수상했다.
이번 결과는 푸드머스가 꾸준히 실천해온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활동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푸드머스는 2010년 CCM을 도입하고, 고객지향적인 기업문화 형성에 힘쓰는 한편 소비자 불만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등 소비자 권익보호에 앞장서 왔다.
푸드머스의 최고고객책임자인 유상석 부사장은 “언제나 고객이 옳다라는 기본적인 원칙에 입각하여 고객 불편사항 발생 시 최대한 빠른 시간 내 해결하고, 사전예방시스템을 통해 소비자 불만을 사전에 예방하는 등 고객만족을 실현하고자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