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코닉글로리는 2013년 매출이 6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4일 공시했다.
부문별 매출액은 네트워크 사업 289억과 보안 사업 256억, 융합 사업 105억으로 각각 추정됐다.
회사는 "내년 매출액은 이달 1일 코닉글로리(합병법인)와 정보보호기술(피합병법인)의 합병을 기준으로 작성했다"며 "두 회사의 올해 추정 매출액은 365억원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