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현숙 양악수술 반전미모 "완전 페이스오프 수준…누구세요?"
[뉴스핌=이슈팀] 그룹 코코 출신 탤런트 윤현숙이 양악수술을 받았다.
3일 한 양악수술 전문 성형외과는 병원 공식 사이트에 윤현숙의 양악 후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현숙은 전보다 훨씬 어려지고 청순해진 모습이다. 갸름한 턱선과 작아진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가 보는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형외과 측은 “윤현숙은 긴 얼굴과 돌출입이 오랜 시간 동안의 턱관절 마모로 이어져 만성적인 턱관절의 탈골증세와 통증을 호소했다”며 “미용적으로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얼굴살이 빠져 점점 더 그 단점이 부각돼 세련되기보다는 다소 투박한 이미지였다”고 밝혔다.
앞서 윤현숙은 2011년 MBC ‘놀러와’에 출연해 “얼굴은 50대, 몸매는 20대”라는 댓글에 상처 받았던 사실을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