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KT(회장 이석채)가 2013년도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KT는 신사업개발 및 그룹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사장 1명과 부사장 3명, 전무 6명에 이르는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김홍진 KT Global&Enterprise(G&E)운영총괄 부사장이 G&E부문장(사장)으로 승진했다.
네트워크부문장은 현 무선네트워크본부장 오성목 전무가 겸직하며, GSS부문장은 CorporateCenter 전략기획실장 박정태 전무가 겸직한다.
KT는 이번 조직개편에 대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신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신사업본부'를 신설, 신사업 개발 기능강화와 신사업 활성화 업무를 수행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신설되는 신사업본부장에는 현 오세현 신사업전략담당 전무가 임명됐다.
또한 ‘커뮤니케이션실’을 신설해 기존에 대외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던 홍보실과 사내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던 GMC전략실을 통합해 사내외로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통합, 강화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사회공헌활동 강화를 위해 ‘CSV단’을 신설해 IT서포터즈와 CSR기능을 총괄하도록 했다.
커뮤니케이션실장과 CSV단장은 각각 김은혜 전무와 최재근 전무가 맡게된다.
다음은 임원승진 및 전보인사.
◆사장
Global&Enterprise(G&E)부문장 김홍진 사장
◆부사장
시너지경영실 출자경영담당 김성만
시너지경영실 출자경영담당 전인성
시너지경영실 출자경영담당 이길주
◆전무
G&E운영총괄 임수경 (G&E부문 System사업본부장 겸임)
네트워크부문장 오성목 (네트워크부문 무선네트워크본부장 겸임)
신사업본부장 오세현
GSS부문장 박정태 (CorporateCenter 전략기획실장 겸임)
커뮤니케이션실장 김은혜
커뮤니케이션실 CSV단장 최재근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