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우성 제작발표회 불참 이유?
[뉴스핌=이슈팀] 감우성이 ‘퍼스트레이디’ 제작발표회에 불참한 이유가 계약 조건이었다.
2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는 영화 '퍼스트레이디-그녀에게' 제작발표회가 열린가운데 한창학 감독을 비롯해 한은정, 정한용 등이 참석했지만 감우성은 불참했다. 감우성은 극중 박정희 전 대통령 역을 맡았다.
이에 관련해 김용대 프로듀서는 “감우성은 계약할 때 딱 두 번 만 홍보를 하기로 했다”며 “이에 따라 영화 개봉할 때 홍보일정을 두 번 소화할 것”이라고 감우성 불참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그는 “한은정, 감우성, 정한용을 비롯해 정운택, 전원주, 선우용여 등이 캐스팅된 것을 보고 영화가 제대로 만들어지는 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퍼스트레이디-그녀에게’는 故 육영수 여사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2013년 3월 촬영을 시작해 육영수 여사가 서거한 8월15일 개봉을 목표로 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