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싸이가 컨디션악화로 태국 출국을 연기했다.
27일 싸이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7시께 태국으로 출국할 예정이었던 싸이가 컨디션악화로 인해 한국에 머무르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에오는 2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태국 국왕 푸미폰 아둔야뎃의 85회 생일 관련 행사에 싸이가 참석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지난 23일 싸이는 휴식과 건강검진 등을 이유로 비밀리에 국내 입국했다.
싸이 컨디션악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싸이 컨디션 안좋을만도 하지 계속 달렸으니...” “명성도 명성이지만 몸이 더 중요하니 관리 잘 하세요 푹쉬시구요” “싸이 컨디션악화로인해 가족들품에 돌아갈 수 있는건가요” “싸이 마마에는 나온다고 하더라”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싸이는 오는 30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2 MAMA(Mnet Asian Music Award)’에 참석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