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새누리당 농어업경쟁력강화혁신특별위원회(위원장 송광호)은 오는 28일 오전 서울 양재동 aT센타에서 한국 농어업경쟁력강화 혁신 정책 세미나를 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19일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토론회에서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가 약속한 행복농업 5대 공약의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누리당 송광호 의원은 "생명과 직결된 농어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세계의 정상들이 모두 농어업을 가장 중요한 산업으로 인식하고 육성하고 있는데 여러 농어촌 문제 및 개방화의 압력 등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우리 농어민들의 참담한 현실이 마음 아프다"면서 "그래서 새누리당이 우리 농어업의 제2의 부흥기를 위해 새롭게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송 의원은 또 "농어업을 우리의 핵심산업으로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이것이 농어업에 대한 박근혜 후보의 강력한 의지이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우리 농특위 설립됐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