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중기는 24일 방송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박보영에 관한 달콤한 발언이 상술이었다고 고백했다. 송중기는 지난달 초 부산영화제 당시 “박보영은 내 것”이라고 말해 부러움을 샀다.
이와 관련, 박보영은 지난 17일 방송에서 “송중기의 발언은 상술”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에 일주일 뒤인 24일 송중기는 “보영씨는 정확한 친구다. 그것 때문에 500만이 된 것은 아니지만 일조했다고 생각한다”며 웃었다.
송중기와 박보영이 출연한 영화 ‘늑대소년’은 지난달 31일 개봉한 이래 무서운 기세로 관객을 끌어모으며 600만 고지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