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케냐 지라니 합창단원이 주상욱(34)에게 21세로 보인다는 충격(?)발언을 해 화제다.
25일 방송된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는 합창대회를 나흘 앞둔 멤버들이 케냐 지라니 합창단과 함께한 모습이 그려졌다.
지라니 단원들이 주상욱 안선영 등과 함께 차를 타고 다음 목적지로 향하던 때였다. 안선영은 지라니 단원 중 한 명에게 "주상욱이 몇 살로 보이느냐"라고 물었다.
주상욱 나이 질문을 받은 단원은 "21세로 보인다"고 답해 주상욱을 제외한 출연진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한편 그 말을 들은 주상욱은 "애들이 이렇게 순수하고 거짓말을 못한다"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