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금요일 오전 아시아 증시가 전반적인 상승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과 일본 증시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휴장한 가운데 거래량은 한산한 모습이다.
23일 대만증시는 2% 넘게 전진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내 투자심리를 부양하기 위한 대규모 정부 기금이 유입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가권지수는 오전 11시 07분 현재 7256.85로 전날보다 2.13%, 151.09포인트 오르고 있다.
홍콩 증시도 소폭 상승세다.
중국 금융주들과 부동산 관련주들이 선전하며 지수를 지지하고 있다.
다만 거래량은 미국과 일본 증시가 추수감사절 휴일을 맞아 휴장한 터라 한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항셍지수는 오전 11시 7분 현재 2만 1814.19로 전날보다 0.35%, 75.35포인트 오르고 있다.
중국 증시도 오르고 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 11시 8분 현재 2027.96으로 전날보다 0.59%, 11.85포인트 오르고 있다.
한국 증시도 소폭 상승 중이다.
미국 증시가 휴장한 영향으로 관망세가 부각되며 거래량은 한산한 편이다.
자동차, 전자 관련주들이 강세고 강철, 은행주 들은 약세다.
코스피지수는 오전 11시 8분 현재 1904.75로 전날보다 0.29%, 5.50포인트 오르고 있다.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등이 각각 오르고 있고 포스코, 신한금융그룹 등은 내리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