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슈퍼스타K4'의 파이널 참가자 딕펑스와 로이킴의 사전투표가 이날(22일) 오후6시 마감을 앞두고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Mnet 서바이벌 오디션 '슈퍼스타K4'가 대망의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사전투표 마감 시간이 불과 수 분 코앞으로 다가왔다.
22일 오후 5시40분 현재 '슈스케4' 홈페이지에서 진행중인 파이널 사전투표 집계 결과, 딕펑스가 33만2732표, 로이킴이 33만2729표로 고작 3표 차이.
딕펑스가 고작 수 표 차이로 로이킴을 앞서고 있는 상태지만 워낙 미세한 차이라 언제 뒤집힐지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
한편 딕펑스와 로이킴의 사전 투표 이상의 박빙 승부가 예상되는 '슈스케4' 파이널 라운드 무대는 오는 23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