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 '몸매 변천사' 공개…40대에 이런 몸이 가능해?
[뉴스핌=이슈팀] 가수 미나가 몸매 변천사 사진을 공개했다.
미나는 1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전사 미나~ 위에는 작년 여름~ 아래 왼쪽 7년전 오른쪽 4년전~ 앞으로도 계속 유지해야지~^^"라는 글과 4장의 사진을 함께 올렸다.

사진 속 미나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우와 진짜 건강미가 넘친다" "언니 멋져요 헐리우드 배우 같아요" "하나도 변한게 없네 미나씨 몸은 나이도 안먹는 듯" "몸매 유지비결이 뭔가요?"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미나는 21일 다시 미투데이에 "이건 뭐지? 좀 슬프네요~ 그냥 미투에 아무 생각없이 활동 10년되서 앨범재킷 사진들 엮어서 올린건데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야..ㅠㅠ 이미지 변신해야 되는데.."라며 자신의 사진을 보고 '미공개 상반신 올누드' 등의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는 것에 속상함을 토로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1년 초 중국 거대 기획사 국운문화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중국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