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눈을 가진 여자, 마추피추에서 벌어진 '믿거나 말거나'…소름돋네
[뉴스핌=이슈팀] '신의 눈을 가진 여자'가 화제다.
최근 SNS상에서는 '신의 눈을 가진 여자' 사진이 빠르게 확산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카메라 초고해상도 카메라를 찍는 듯한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초고해상도 카메라는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사람이 개미처럼 보일 만큼 높은 곳에서도 풍경을 찍을 수 있다.
놀라운 것은 이 여성은 초고해상도 카메라의 존재를 아는 듯하다는 것. 정확한 각도로 초고해상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한 이 여성은 '천리안 여성'으로 통하고 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은 "에이 무슨 걍 우연이겠지" "눈이 엄청 좋나봐 몽골사람도 아닌데" "시력좋아서 좋겠다 근데 그냥 풍경 찍고 있던 거 아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