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시간 조정은 당초 토론 생중계를 KBS와 JTBC만 하기로 했다가 지상파 3사로 생중계 방송을 확대한데 따라 이루어졌다.
토론 진행 장소는 서울 용산구 효창동 백범기념관이다. 두 후보는 앞서 지난 6일 백범기념관에서 후보 단독 회동을 하기도 했다.
토론의 공식 명칭은 '2012 후보단일화 토론'이며 방식은 후보 간 1대1 토론이다. 사회자는 정관용 한림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맡게 됐다. 사회자의 역할은 최소화하고 두 후보가 토론할 시간을 최대한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