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박주미가 퇴원했지만 하차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일 한 매체는 KBS1 주말극 '대왕의 꿈' 관계자 말을 인용해 박주미가 병원에서 퇴원 했지만 장기적으로 건강회복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 같아 KBS 드라마국에서 그 후임을 물색 중이라는 보도를 냈다.
박주미의 촬영 강행 의지가 강하지만 건강상태로 인해 '대왕의 꿈'을 완주하는 것은 무리라는 것.
박주미는 앞서 지난 10월23일 지방촬영 차 이동 중에 25톤 덤프트럭과 타고 있던 승합차가 추돌하는 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4~5주 정도 안정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대왕의 꿈' 측도 2주 결방을 확정 하고 박주미의 복귀를 기다려왔다.
한편 이번 주 '대왕의 꿈' 방송도 하이라이트로 대체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