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딕펑스 로이킴 초박빙, 21표차 접전…"살 떨려 못 보겠네"
[뉴스핌=이슈팀] '슈퍼스타K4'의 파이널 참가자 딕펑스와 로이킴의 초박빙 승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Mnet 서바이벌 오디션 '슈스케4'가 대망의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슈스케4' 홈페이지에서 진행중인 파이널 사전투표 집계 결과가 초박빙 양상을 보이고 있다.
20일 오후 8시 45분 현재 '슈스케4' 홈페이지에서 진행중인 파이널 사전투표 집계 결과, 두 참가자가 나란히 25만 표를 돌파한 가운데 딕펑스가 25만5423표, 로이킴이 25만5444표를 얻었다.
표 차이는 20표 안팎으로 로이킴이 앞서고 있지만 워낙 미세한 차이라 언제든지 뒤집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딕펑스와 로이킴은 어제부터 두 자리수 미만의 미세한 표차로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딕펑스와 로이킴의 '슈스케4' 파이널 라운드 무대는 오는 23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