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레스토랑 애슐리가 이달 전국 8개 매장을 신규 오픈하거나 리뉴얼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애슐리는 이날 강남사거리 W매장(프리미엄 매장)과 부산 괴정 뉴코아 아울렛 클래식 매장을 열었다. 또한 동수원 뉴코아 아울렛 클래식점과 평촌 NC백화점 W매장의 리뉴얼 해서 새롭게 문을 열었다.
W타워에 입점된 강남점 프리미엄 매장에 이은 이번 강남 2호점 W매장은 아라타워 7층에 자리하고 있다.
오는 23일에는 김해메가마트 클래식매장과 27일 군산 W매장, 30일 대구 동아백화점(본점) W매장이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같은 날 인천 뉴코아 아울렛점이 프리미엄 사양을 원하는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W매장으로 리뉴얼 해서 새롭게 개장할 예정이다.
이번 11월 매장 오픈은 강남, 평촌, 수원, 인천, 대구, 군산, 김해, 부산 등 다양한 지역에서 이뤄지며, 전국 어디서나 애슐리를 더욱 쉽게 만나볼 수 있다고 애슐리는 기대했다.
애슐리 김영길 사업본부장은 “이번 11월 매장 오픈은 한 지역이 아닌 전국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각 지역에 오픈 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지역의 매장 오픈을 통해 전국으로 뻗어나가 고객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애슐리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