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웅진코웨이는 지식경제부에서 주최한 ‘2012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에서 자사 환경기술연구소장인 이기춘 전무가 국내 산업기술력 향상 공로를 인정받아 신기술실용화 유공자 부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표창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는 신제품(NEP• New Excellent Product) 및 신기술(NET• New Excellent Technology) 인증을 통해 신기술제품 개발 확대 및 사업화 • 실용화로 국가 경쟁력에 기여한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기춘 소장은 지난 2009년부터 환경기술연구소를 이끌며 최근 3년 동안 총 NET인증 3건• NEP 인증 1건을 획득했다. 또한 해당 기술을 접목한 제품들의 매출액이 2011년 전체 매출액의 약 10% 정도를 차지하는 등의 공로도 인정받았다고 웅진코웨이 측은 설명했다.
이기춘 웅진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장은 “이번 상은 혁신적인 신기술 개발을 위해 함께 노력해온 연구원들의 열정과 수고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해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