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쟈뎅(www.jardin.co.kr)은 오는 11월 말까지 이마트 고객들을 대상으로 ‘홈스타일 까페모리 리뉴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홈스타일 까페모리’는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도 고급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커피믹스로, 고품질 인스턴트 커피를 사용하고 각 커피 별 특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 시즌에는 기존에 20개입 이었던 것을 10개입으로 줄여 고객들이 쉽게 구매해 볼 수 있게 했다.
패키지도 소비자들의 시선과 입맛을 끌기 위해 각 커피의 특징을 강조한 이미지를 넣고 컬러감을 한층 부각시키는 등 새롭게 리뉴얼 했다.
한편 ‘홈스타일 까페모리’는 모카 카푸치노, 프렌치 바닐라향 카푸치노, 카라멜향 카푸치노 등 총 5가지 종류로 만나볼 수 있다.
대형마트 및 쟈뎅샵을 비롯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며, 가격은 10개입 2000원 대, 60개입 및 80개입 1만1000원 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