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가수 주니엘이 엘리스로 변신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주니엘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온 세상이 하얗고 토끼마저 하얘서 하얀 나라의 엘리스가 된 듯했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내일 티저 나온대요. 봐주실 거죠?"란 애교 섞인 멘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주니엘은 뮤직비디오 세트장에서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주니엘은 자신을 닮은 토끼를 든 채 뚜렷한 이목구비와 새하얀 피부를 과시해 삼촌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니엘이랑 들고 있는 토끼랑 똑 닮았네" "주니엘 노래도 잘하고 흥해라" "아이유가 가고 주니엘이 오는구나" "피부 진짜 뽀샤시하다 부럽"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니엘은 오는 20일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하며 신곡 '나쁜 사람'으로 본격적인 컴백을 앞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