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하 외모 묘사 지석진에 복수 "내가 코끼리똥?…형은 하마똥"
[뉴스핌=이슈팀] 방송인 정준하가 '못친소' 페스티발 후에도 잠을 이루지 못했다.
정준하는 18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잠이 안 온다. 곰곰히 생각하다가... 참나! 석진이 형 나보고 코끼리똥이래..."라며 "하마똥 지석진.."이란 멘션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못생긴 연예인 동료 30인에게 초대장을 보내 치열한 외모대결을 펼쳤다.
이날 멤버들로부터 초대장을 받은 지석진은 '무한도전' 멤버들의 외모순위를 선정하며 정준하를 하위에 놨다. 이어 그는 "정준하는 뭐랄까 코끼리 똥? 똥 같다"며 폭언을 퍼부었고 정준하는 "똥? 저 형이 정말!"이라며 격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의 못친소 페스티발에는 고창석, 권오중, 윤종신, 김범수, 조정치, 하림, 김영철, 데프콘, 김제동, 김C 등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