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테스는 히터 레벨링 장치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장비 제조시 특허기술 적용을 통한 제품경쟁력 강화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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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장비 제조시 특허기술 적용을 통한 제품경쟁력 강화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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