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상이 저평가 분석에 힘입어 오름세다.
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상은 오전 9시 23분 현재 전날대비 500원, 1.85% 상승한 2만750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며 이틀째 상승세다.
대신증권은 대상에 대해 최근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 대상은 전날 8% 급등하며 2만7000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선경 대신증권 연구원은 대상에 대해 "내년에도 식품부문의 고성장과 이익 개선, 전분당 이익 기여도가 낮아지며 이익의 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것"이며 "실적 상향과 음식료 산업 내 대상의 사업지위가 빠르게 강화되고 있음에도 PER(주가수익비율)이 8.3배로 여전히 시장 대비 크게 저평가 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