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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고종민 기자]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윤석)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2년 11월 15일(목) 추천 종목 현황 ]

삼성 TOP 10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삼성SDI
- IT산업의 가장 큰 트랜드는 태블릿PC 시장 성장과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 IT용 대면적 폴리머전지 시장 선도업체로 2차전지 탑재량 증가 수혜

△CJ CGV
- 성장초기인 베트남 멀티플렉스 시장 1위업체, 메가스타 고속 성장세
- 한국 영화관객수 증가세 및 ‘광해’, ‘늑대소년’ 등 영화라인업 호조

△SK
- 2014년까지 SK E&S 발전용량이 227% 증대 예정으로 성장모멘텀 보유
- 호주 가스전 지분참여·인프라 강화 등 복합화력발전 경쟁력 강화 기대

△풍산
- 방산 부문 생산능력 증설과 수출 비중 증가하며 외형 성장 기대
- 미국 자회사 PMX 영업이익 흑자 전환으로 실적부담 감소

△SK하이닉스
- MCP 등 솔루션 제품과 모바일 DRAM 매출 증가로 수익성 향상 전망
- PC DRAM 생산 및 설비 투자의 동반 축소로 악성 재고 감소 기대

△영원무역
- 고객사인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의 해외 진출 확대로 동반 성장 전망
-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 내 생산 설비를 확보하며 원가 경쟁력 부각

△GS
- 정제마진 개선에 따른 GS칼텍스의 실적호조로 3분기 흑자전환 가능
- GS홈쇼핑의 중국 진출?GS리테일의 편의점 사업 강화 등 성장성 부각

△CJ제일제당
- 곡물가격 하락과 원화 강세 등 우호적 환경에 원가 개선 효과 기대
- 中 돼지고기 및 라이신 스팟 가격 반등하며 라이신 판가 회복 전망

△파라다이스
- 中 국경절과 중추절 연휴 겹치며 중국 VIP 방문객 증가세 지속
- 3분기 제주 카지노 이익 반영 및 워커힐 카지노 증설 추진 등 외형성장

△NHN
- ‘라인’ 이용자 급증으로 모바일 컨텐츠 사업 성장 모멘텀 부각
- 온라인 ‘위닝일레븐’ 출시로 게임 부문 실적 개선 기대


중소형 유망 종목

◆ 신규 추천주

△플랜티넷
- 스마트폰 보급 확대로 인한 청소년 유해사이트 차단 서비스 수요 확대

- 정부의 음란물 차단 소프트웨어 의무 설치 규정 발표로 정책 수혜 기대감 부각
- 미성년 스마트폰 가입자 750만명 대상 통신사 마케팅 강화로 향후 수익성 개선 기대

◆ 추천 제외주

△유원컴텍
-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의 마그네슘 소재 내장재 채택 증가하며 실적 개선 전망
- ZTE·화웨이 등 매출처 다변화를 통한 협상력 강화로 영업이익률 개선 기대 부각
- 중국 내 자회사 유원화양의 심천 증시 상장 추진으로 인한 기업 가치 재평가 기대

◆ 기존 추천주

△모두투어
-저가 항공사를 통한 항공권 구입 원가 하락이 구조적으로 진행되어 수익성 개선
- 서울, 제주등 핵심 관광지에 비즈니스호텔 개장으로 Inbound 성장모멘텀 강화
- 최근 원화 강세로 인한 해외 여행 수요증가로 Outbound 부문 실적 개선 전망

△네이블
- 세계 최초 RCS 서비스 상용화를 통해 해외 통신서비스 시장 진출 가속화 예상
- 국내 통신사들의 VoLTE 서비스 지원 확대를 통한 FMC, SBC/SG 매출증가
- 글로벌 VoLTE 시장은 2014년까지 년평균 26%씩 성장할 전망으로 시장 확대 수혜

△이라이콤
- 중소형 태블릿 시장 성장에 따른 BLU 부품 공급 물량 증가로 4분기 실적 개선 전망
- 윈도우8 기반 스마트PC 시장 확대시 BLU 사이즈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LCD 채택 기기 확대 정책으로 향후 제품 라인업 증가 전망

△엘엠에스
- 글로벌 IT기업들의 태블릿 신제품 출시로 인한 중형 프리즘 시트 매출 증가 기대
- 태블릿 PC 시장의 고성장과 더불어 국내외 신규 고객사 확보에 따른 성장성 부각
- 카메라 用 블루 IR필터 제품 개발로 향후 수익 아이템 다변화 기대감 부각

△실리콘웍스
- 애플 등 주요 고객사의 태블릿PC 출하량 증가로 고해상도 LCD 패널 부문 실적 개선 전망
- LG그룹과의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4분기 LG전자 TV 用 DDI 제품의 신규 매출 기대
- 2013년 실적 기준 P/E 7.0x로 글로벌 Peer 평균 12.0x 대비 벨류에이션 매력 보유

△빙그레
- 주요 제품 수출 본격화로 해외성장 프리미엄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 바나나맛 우유·메로나 등 중국인들의 수입 유가공품 선호 현상에 따른 수혜 지속
- 중국 가공유 시장의 프리미엄화와 주요 유통 채널인 편의점 시장 성장 가속화 긍정적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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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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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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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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