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별이 하하에게 납치당해 하룻밤을 함께 보낸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 11회에 출연한 별은 “결혼 전 하하는 항상 술 마시고 내게 전화해 '집으로 맛있는 것 먹으러 와라'라고 말했다”며 입을 열었다.
별은 "하하가 하루는 만취해 우리 집에 택시를 타고 왔다"며 "갑자기 택시를 되돌려 보내더니 우리 집으로 올라오겠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황당해 다시 차를 타고 하하를 집으로 데려다 줬다. 그날 밤 얼떨결에 하하 집에서 잠을 잤다. 아무 일 없이 하하가 준 농구복을 입고 건전하게 잠만 잤다"고 설명했다.
이에 하하는 "날 너무 순정남으로 보는 것 같다"며 "사실 그날 별이 자던 방 문은 닫고 베란다 창문은 안 잠궜다"고 고백해 출연진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하하는 별의 자연산 가슴 사이즈에 대고 영원한 사랑을 맹세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