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를 풍미한 그룹 영턱스클럽 송진아의 아버지 故 송근호 씨가 평소 앓던 지병에 의해 향년 6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안타까운 송진아 아버지의 별세 소식에 영턱스 전 멤버들은 물론 90년대를 함께 했던 팬들은 슬픔에 잠겼다.
송진아 부친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진아 부친상,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송진아 부친상 빨리 이겨내시길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송진아를 위로했다.
한편 송진아는 1996년 영턱스클럽으로 데뷔해 90년대 아이돌계를 이끌며 큰 인기를 끌었다. 팀 해체 후에는 중앙대학교 사회체육과를 졸업하였고 2009년 스노보드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