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하나투어가 호텔 오픈으로 성장성이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상승세다.
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하나투어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대비 900원, 1.36% 오른 6만6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NH농협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사흘째 오르고 있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 12일 하나투어의 첫 호텔인 센터마크 호텔이 인사동에 오픈했다"며 "호텔을 확보하면 중국인과 일본인 관광객을 많이 데려올 수 있고 인바운드 자회사인 하나투어 ITC는 관광객의 옵션 관광과 쇼핑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게 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