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복합화력발전 사업의 총 투자비는 8871억원으로, 오는 2014년 10월 말 준공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경기도 안산시 시화멀티테크노밸리에 834MW 규모의 LNG 복합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으로 여기서 생산되는 전기는 전력거래소, 열은 안산도시개발에 판매된다.
이번 약정체결에는 프로젝트에 출자회사인 삼천리, 남동발전 및 포스코건설과 산은, 정책금융공사 등 17개 금융기관들이 참여했다.
산은의 김원일 부행장은 "이번 금융주선은 국내외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 정책금융공사와 함께 대규모 장기금융을 성사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