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마트는 15일부터 21일까지 '겨울이불 및 난방침구류 특별기획전'을 열고 겨울철 난방 침구류를 최대 4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잠실점, 서울역점 등 전국 85개점에서 '마인 극세사 차렵이불(180*220cm)'을 정상가 대비 25% 가량 저렴한 2만9900원에, '마인 극세사 패드(150*200cm)'는 17% 낮춘 2만4900원에 판매한다.
잠실점, 서울역점 등 전국 71개점에서는 '온열 매트리스(150*200*28cm)'를 시중가보다 43% 가량 저렴한 124만원에, 전기매트 '한화 프리미엄 카페트(183*230cm/특대형)'는 시중가보다 43% 가량 낮춘 14만9000원에 판매한다.
난방 기능이 있는 침대 매트리스인 '온열 매트리스'는 외부 충격과 흔들림이 많은 매트리스의 특성을 고려해 유연한 실 형식을 이용한 망 모양 발열체를 사용했다.
매트 안에 있는 물을 데워 온도를 높이는 '한미 온수매트(140*200cm)'도 시중가보다 20% 가량 저렴한 19만9000원에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소비전력이 500W로 일반적인 전기히터의 전기 사용량인 900~1000W의 절반 수준이고, 전자열선이 아닌 온수를 이용한 난방방식으로 유해 전자파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으며, 여름철에는 냉수로 시원하게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순면 전기요(105*180cm)' 4만2900원에, '신한일 전기요(68*105cm)'는 2만2900원에 판매한다.
곽주희 롯데마트 계절가전 MD(상품기획자)는 “이번 주 일부 지역 최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보되는 등 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겨울 이불과 난방 침구류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