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혜련 복귀 계기, "안티도 많지만 좋아해주는 사람도 있더라"
[뉴스핌=이슈팀] 방송인 조혜련이 방송에 복귀하게 복귀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조혜련은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SBS '기쁘지 아니한가, 힐링캠프'(힐링캠프)에 출연해 7개월 만에 방송에 복귀하게 된 이유를 "주위의 응원" 덕분이라고 밝혔다.
조혜련은 지난 4월 13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고 김현기 씨와 협의 이혼했다. 그 후 조혜련은 모든 방송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임시 중지했다. 당시 조혜련은 중국에 머물렀다고 알려졌다.
조혜련은 7개월의 시간이 흐른 지금, 방송 복귀를 결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사실 인터넷 댓글을 굉장히 많이 보는데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참 많았다. 그래서 '나는 팬보다 안티가 많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얼마 전 공식행사에서 팬들을 직접 만났는데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도 있더라"라고 털어놨다.
조혜련은 때마침 SBS '정글의 법칙'에서 출연 요청이 와 결국 방송에 복귀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