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리서치 인 모션(RIM)이 블랙베리10 신형 스마트폰을 내년 1월 30일 공개한다.
12일(현지시간) RIM은 진정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한 블랙베리10 2개 제품을 전세계에 동시 공개할 것이라며 경쟁사들의 제품보다 우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제품은 기존 모델보다 빠른 속도로 신형 스마트폰 성공에 필수적인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RIM은 그동안 애플과 삼성전자 등의 선전으로 밀려나면서 신형 제품 공개가 지연돼 왔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