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이 운영하는 대학생봉사단 ‘해피빌더(Happy Builder)’가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시 동나이성에서 ‘의료지원 및 문화교류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이사장 이팔성) 및 인하대병원(의료원장 박승림), 우리복지(이사장 조수동), 공동모금회 등이 함께 참여했다.
‘해피빌더’를 비롯해 인하대병원 의료진과 베트남 현지 대학생 봉사자 등 약 50여명은 동나이성 연짝공단 인근 3개 마을에서 512여명의 마을주민에게 의료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혈압 및 체온 등 기본측정을 시작으로 진료 및 의약 처방을 진행했으며, 의료지원 활동 후 남은 의약품은 현지 보건소에 기증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