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NHN은 별도 알람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모닝콜과 함께 뉴스와 날씨를 확인할 수 있는 ‘네이버 굿모닝’ 을 네이버 앱에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네이버 굿모닝은 네이버앱 홈 화면 왼쪽 하단의 ‘+’ 버튼을 터치하면 사용할 수 있다. 설정한 알람이 울리면 이용자는 해당 시간에 이슈가 되는 뉴스 한가지와 본인이 위치한 지역에 최적화된 날씨를 한번에 확인 가능하다.
이용자가 기분 좋은 아침을 시작할 수 있도록 기본 소리 외에도 보유한 mp3 음악을 알람음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네이버 서비스 2본부 이람 본부장은 “네이버앱 이용자들이 아침 시간에 주로 소비하는 콘텐츠인 날씨와 뉴스를 모닝콜 기능과 접목한 것”이라며 “바쁜 아침에 모닝콜, 날씨, 뉴스를 하나로 압축해 신속하게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게 장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오는 17일까지 네이버 굿모닝 이용자의 든든한 아침을 응원하기 위해 파리바게뜨 5000원 상품권을 1000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