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부산은행은 12일 원/달러 환율이 미국 재정절벽 협상 난항 예고 및 대외 불확실성 지속으로 반등 시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은 "미국 재정절벽 부각 가능성과 그리스 추가 구제금융 지원 불확실성이 환율 하단 지지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박재완 장관이 환율 하락 속도에 대해 언급하면서 당국의 움직임에 관심이 집중된다"면서 "1090원선 네고 대기 물량 부담과 아시아 통화 강세 지속으로 반등시도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부산은행은 이날 원/달러 환율 레인지로 1086~1092원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