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의 여자친구 한수현 측에서 항간에 떠도는 '노이즈 마케팅' 루머를 부인했다.
이어 "한수현과 회사와 계약한 지는 3개월 밖에 안됐다"며 "한수현 역시 너무 큰 화제가 돼 당황스러워 하고 있다. (한수현은) 지금 집에서 근신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용대를 앞세운 '노이즈마케팅'이라는 아니냐는 일각의 의혹에 대해 "많은 분들이 노이즈마케팅이라고 하시는데 우리 쪽에서 전혀 의도한 것이 아니다"라며 루머를 일축, "열심히 하는 신인배우니 예쁘게 봐달라"는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한편 한수현은 오는 15일 개봉을 앞둔 영화 '수목장'에서 성적 비관으로 자살하는 여고생 역으로 분해 주인공 이영아에게 슬픈 상황을 전하는 귀신으로 등장,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