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향후 검색광고 시장에 대해 단계적으로 자체 플랫폼이 진행되면 NHN비즈니스플랫폼(NBP) 광고주의 80% 수준까지 올라설 것이라고 9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밝혔다.
남재관 CFO는 “우리가 추산하는 광고주 수는 자체검색 14만명, 오버추어 18만명이다. 자체 플랫폼 발표 후에는 19만명으로 증가했다”며 “단계적으로 자체 플랫폼을 시작하면 NBP 광고주의 80% 수준까지 올라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